BrowZen

기업의 웹 채널을 통제하는
보안 브라우저

브라우젠은 Chromium 기반의 업무용 브라우저입니다.
지금 쓰는 브라우저처럼 똑같이 쓰는 동안,
회사의 보안 정책이 브라우저 안에서 함께 움직입니다.

브라우저에 내장된 보안 레이어The security layer, built into the browser.

하나의 브라우저,
세 가지 업무 환경

전사 업무용 브라우저부터 협력 인력의 제한된 업무 공간, 외부와의 안전한 파일 전달까지 필요한 환경을 브라우젠 하나로 꾸리세요.

BrowZen 전 직원이 쓰는 업무 브라우저.
생성형 AI부터 사내 시스템까지 모든 웹 업무에 같은 보안 기준을 적용합니다.
적용 사례 보기 →
BrowZen for 협업 상주 직원과 협력업체를 위한 제한된 업무 공간.
정해진 시스템에서 정해진 일만 하도록 브라우저가 울타리를 칩니다.
적용 사례 보기 →
BrowZen for 외부 자료 전송 외부 협력업체에 업무 파일을 안전하게 전달합니다.
내용은 볼 수 있지만, 원본은 회사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적용 사례 보기 →
기능

자료 보호부터 업무 환경까지,
필요한 보안을 브라우저 하나에

01데이터 보호

입력부터 업로드 · 다운로드까지,
데이터가 나가는 길을 지킵니다

생성형 AI 입력 마스킹일반 문장은 그대로 보내고, 개인정보만 탐지하여 필터링합니다.붙여넣기 방향 제어사내 시스템 내용은 AI로 못 나가고, AI 답변은 사내로 가져옵니다.업로드 · 다운로드 정책사이트 · 부서별로 파일의 업로드 · 다운로드를 허용하거나 차단합니다.화면 속 개인정보 마스킹웹 화면에 표시되는 개인정보를 브라우저가 자동으로 마스킹합니다.
02화면 보안

중요 정보의 화면 공유를 막고,
워터마크로 출처를 남깁니다

캡처 · 화면 공유 차단업무 화면의 캡처와 화상회의 공유만 막습니다.
개인 PC 사용은 그대로입니다.
사용자 워터마크사용자 ID · 접속 IP · 시각을 화면에 새깁니다.
사진으로 찍혀도 누가 유출했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03접근 통제 · 운영

사용자 · 조직에 따라 정책을 반영하고,
브라우저는 안전한 상태로 운영합니다

사용자 · 그룹 정책로그인한 사람과 소속에 맞는 정책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지정 사이트 접속업무에 필요한 웹 서비스만 열어 둡니다.감사 로그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기록합니다.중앙 업데이트보안 업데이트를 전사에 빠르게 배포합니다.확장 프로그램 관리허용한 확장 프로그램만 설치됩니다.시작 화면회사 로고와 업무 바로가기로 시작 화면을 최적화합니다.

브라우저 사용 방식은 그대로,
보안과 관리만 강화

탭과 즐겨찾기, 주소창까지 직원은 사용하던 환경 그대로,
Chromium 기반이라 기존 업무용 웹 사이트 모두 호환됩니다.
달라지는 건 그 위에 더해진 강력한 보안과 관리 기능입니다.

일반 브라우저탭 · 즐겨찾기웹 호환성확장 프로그램보안 정책 없음
BrowZen탭 · 즐겨찾기웹 호환성허용된 확장 프로그램+ 회사 보안 정책
관리 콘솔

업무의 흐름은 그대로,
정책은 일관되게

누구에게, 어떤 서비스에서, 무엇을 허용할지 한 화면에서 정하세요.
바꾼 정책은 전사 브라우저에 한 번에 배포됩니다.

구축 · 지원 환경

지금 쓰는 환경 그대로,
보안을 자연스럽게 더합니다

관리 서버는 원하는 환경에, 브라우저는 직원 PC에 바로 설치합니다.
사용 방식은 유지하고, 정책과 이력은 회사의 관리 아래 둡니다.

운영체제업무용 PC 환경Windows 10 · 11을 지원하며, macOS로 순차 확대합니다.
실행 방식직원 PC에서 바로원격 서버를 거치지 않아 화면이 즉각 반응합니다.
웹 엔진Chromium일반 웹 사이트와 같은 호환성을 그대로 누립니다.
관리 서버On-premise · Cloud회사 환경에 맞는 최적의 구성으로 운영합니다.

상담부터 운영까지,
젠스랩이 함께합니다

01보안 요건 상담브라우젠을 적용할 업무와 웹 서비스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02시범 적용사내 환경에 설치하고 일부 부서에 먼저 적용해 업무 영향과 정책을 확인합니다.
03전사 적용시범 적용에서 다듬은 정책을 전사에 배포합니다.
04운영정책 조정과 제품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지원합니다.

도입 전에
가장 많이 묻는 질문

더 궁금한 점은 도입 문의로 남겨 주세요.

기존 망분리를 걷어내야 도입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기존 망분리 구성은 그대로 두고, 필요한 업무 영역부터 적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브라우저와 함께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업무 시스템만 브라우젠으로 접속하게 하고 나머지 웹 사용은 기존 브라우저를 허용할 수도, 브라우젠 하나만 쓰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모두 정책으로 설정 가능합니다.

생성형 AI 사용을 막는 제품인가요?

아닙니다.
생성형 AI는 그대로 사용하면서, 입력 내용 속 개인정보는 마스킹하고 사내 자료 첨부는 정책에 따라 제한합니다.
필요하면 생성형 AI 서비스 접속 자체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

기존 정보 유출 방지(DLP) 솔루션과 겹치지 않나요?

역할이 다릅니다.
DLP는 네트워크나 PC에서 결과를 살피지만, 브라우젠은 브라우저 안에서 웹 서비스별로 접근 · 입력 · 업로드 · 캡처를 세밀하게 통제합니다.

원격 브라우저 격리(RBI)와 무엇이 다른가요?

원격 브라우저 격리는 웹 페이지를 별도 서버에서 실행해 결과 화면만 PC로 보냅니다.
브라우젠은 직원 PC에 설치되어 웹 페이지를 PC에서 직접 엽니다. VDI · RBI 대체 사례 보기 →